자문 과정

진단부터 후속 점검까지, 이사회 일정에 맞춘 진행 순서입니다.

보드 자문은 제품 설치가 아니라 합의와 문서화의 연속입니다. 아래는 대표 자문(이사회 거버넌스·성장 보드 자문)을 기준으로 한 전형적 흐름이며, 단기 안건 설계·온보딩은 단계를 축약합니다.

01

문의·범위 합의

회사 형태, 이사회·위원회 구성, 다음 정기 이사회 시점, 민감 안건 여부를 확인합니다. 착수 전 NDA와 견적 범위를 확정합니다.

02

현황 진단

정관·이사회 규정·최근 의사록·조직도를 검토하고, 이사·경영진과 짧은 면담을 진행합니다. 법률·회계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 별도 표시합니다.

03

보드 워크숍

역할 매트릭스, 리스크 감독 공백, 성장·투자 안건의 우선순위를 테이블에서 합의합니다. 반일 또는 하루 일정으로, 대전·고객사·화상 중 선택합니다.

04

문서·캘린더 정리

합의된 내용을 역할 표, 분기 안건 캘린더, 브리핑 템플릿으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내부 양식과 맞추는 수정 1회를 포함합니다.

05

후속 점검

다음 정기 이사회 전후로 짧은 점검 콜을 진행합니다. 안건이 합의대로 올라왔는지, 보완할 보고 형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고객이 준비할 것

  • 최근 이사회·위원회 의사록 (공유 가능한 범위)
  • 이사회·위원회 규정과 역할 관련 내부 지침
  • 중장기 사업·투자 계획 요약
  • 워크숍 참석 가능 이사·경영진 일정

다음에 할 일

대표 자문 범위가 궁금하시면 자문 영역을, 일정·견적 상담은 자문 문의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