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사회 옆에서 거버넌스와 성장 안건을 함께 읽는 보드 자문사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Versionhub는 이사회 거버넌스와 성장 의사결정을 다루는 보드 자문을 제공합니다. 소프트웨어나 플랫폼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이사회 규정, 안건, 위원회 역할, 이사와 경영진의 대화처럼 보드룸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다룹니다.
시작 배경
대전과 충청권 제조·서비스 기업의 이사회에서, 규정상 위원회는 있으나 안건이 보고 중심으로만 흘러가는 장면을 자주 목격했습니다. Versionhub는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법률 자문이나 회계감사와 겹치지 않는 보드 운영·성장 안건 설계에 집중합니다.
일하는 방식
- 문서보다 합의 — 매트릭스와 캘린더는 워크숍에서 합의된 뒤에만 확정합니다.
- 현장 일정 존중 — 이사회·결산 주기에 맞춰 단계를 조정합니다.
- 역할 경계 명확 — 법률 의견·회계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해당 전문가와 나누도록 안내합니다.
- 기밀 우선 — 미공개 정보는 계약·NDA 범위 안에서만 다룹니다.
사람들
김서연
대표 자문 · 거버넌스
비상장·중견 이사회 거버넌스 정비와 위원회 역할 설계를 주로 담당합니다. 이사회 규정 개정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와 문서의 간극을 줄입니다.
박민준
시니어 자문 · 성장 안건
투자·신사업·후계 관련 보드 브리핑 구성을 맡습니다. 경영진 보고가 이사가 질의할 수 있는 형태로 남도록 자료 깊이를 조율합니다.
위치
본 사무실은 480 Daedeok-daero, Yuseong-gu, Daejeon 34047에 있습니다. 고객사 회의실 방문과 화상을 병행합니다.